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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1일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외국인투자구역에 지어지는 한라스택폴 공장 착공식이 있었다. 착공식에는 당사 김홍두 사장, 한라스택폴 박윤수 사장, 배달학원 박성석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한라스택폴 공장은 연면적 5,780평로 공장동과 부대건물 등으로 이루어진 자동차 소결 부품 생산 공장이며,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한라스택폴은 당사(49%)와 캐나다 스택폴사(30%), 한라콘크리트(21%) 등 3개 회사가 지분을 투자하여 설립하였으며, 자동차 트랜스미션 및 엔진에 적용되는 캐리어, 백킹플레이트, 스피드센서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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