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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8일 당사 채동균 부사장, 이종진 달성군수 등 공사관계자와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달성군 세천리, 서재리 일원을 신시가지로 조성하는 ‘대구 세천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기공식이 열렸다. 금호강변에 접해 있는 13만평 규모의 세천지구는 2009년까지 600억원의 부지조성 사업비가 투입돼 공동주택지(3만7천평) 및 단독주택지(4만5천평)로 개발되며 초ㆍ중등학교도 들어서게 된다. 성서 5차단지(세천산업단지) 개발과 함께 진행되는 세천지구는 죽곡택지지구와 서재지구 등과 맞물려 40여만 평의 신흥 주거지로 변모하게 되며, 성서5차 단지 조성이 끝나면 3만7천여 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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