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천안역사 현장이 시공 참여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천안역사 현장은 우리회사가 지난 96년 수주했으며, 총 공사 대금이 350억원인 대규모 공사로 2003년 7월 완공된 후에는 경부고속철도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지난 3월 8일 가진 이 날 시공 참여 우수업체 시상식에는 김재영 사장 외에도 우수업체로 함께 선정된 두산, 대우, SK, 삼성, 대림, LG의 대표이사와 관계자 41명이 참석했으며 시상은 채영석 고속철도 이사장이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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