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4일 오창 한라비발디아파트의 준공검사가 완료되고 25일부터 주민 입주가 시작되었다. 오창 한라비발디아파트는 자연친화형 공원화 아파트로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단지배치가 되어있으며, 25평형 406세대, 33평형 776세대, 40평형 142세대, 46평형 167세대, 57평형 34세대, 77평형 4세대 총 1,529 세대로 구성되었다. 또한 지난 5월 31일부터는 송죽동 로얄팰리스의 입주가 시작되었다. 송죽동 로얄팰리스는 수원의 Land Mark로 부상될 신개념 주상복합으로서 아파트 641세대, 오피스텔 32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입광장에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하여 차별화 된 단지를 연출하여 주변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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