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두 사장과 임원진의 현장방문이 3월 2일 충청권 4개 현장을 시작으로 연간 9회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경영진의 현장방문은 현장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한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 뿐 아니라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한 현장감 있는 경영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첫 방문지는 평택항동부두, 평택자동차부두, 서산동문동아파트, 아산배방아파트현장이다. 경영진은 일선현장을 찾아 땀 흘려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당사의 VISION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