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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지난 11월 7일 SH공사에서 발주한 동남권 유통단지 조성공사를 22,982백만원(한라지분 60%)에 수주했다. 송파구 장지동에 들어설 동남권 유통단지 조성공사는 교량 2개소, 성토 260만㎥, 관로연장 21.9km, 포장 1,341a를 포함하는 총 15만 4천 평의 단지조성공사로서, 서울 동남생활권의 물류난 해소와 물류비 절감에 이바지하고, 도심 화물통행억제를 통한 교통 및 환경문제 개선을 유도함과 동시에 청계천 복원사업에 따른 청계천 주변상인의 이주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11월 8일에는 이명박 서울시장과 청계천 상인 대표,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사업설명과 단지 개발모델을 담은 영상제작물이 관람되었으며, 이명박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공사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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