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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2005 한라가족 한마음 대축제’가 열렸다. 한라가족 한마음 대축제는 직원들의 결속력 강화와 상호간의 공감대 형성으로 사기를 진작하고 가족들의 참여로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부여하여 즐겁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형성코자 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번 한마음 대축제에서는 토목팀이 총 550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어 연합A팀이 준우승을, 연합B팀과 건축팀이 단결상을 수상하였다. 이에 앞서 펼쳐진 OX퀴즈에서는 남현주 씨(증평아파트현장 김종민 대리 부인)가, 장기자랑에서는 김정희 씨(안전관리부 안재철 과장 부인)가, 행운권 추첨에서는 개발사업부 이주형 사원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정몽원 회장 또한 한마음 대축제를 참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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