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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10월 21일 정몽원 회장과 김홍두 사장을 비롯한 당사 및 (주)세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 목행동 한라비발디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33평형 총 550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충주 목행동 한라비발디는 충주시 최초로 YBM 영어마을 프로그램을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며, 친환경 마감자재 사용 및 아이방 벽지 선택, 인테리어 칼라 선택 등의 특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유럽풍 품격을 컨셉으로, 바닥분수와 앉음벽 등이 설치된 오케스트라광장을 비롯하여, 아트로드, 트레비 분수, 오선지 놀이터 등의 테마정원과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 센터 등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도시 충주의 프리미엄과 더불어 중부내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예정) 등의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하였다. 이러한 충주 목행동 한라비발디의 청약접수는 10월 25일~27일, 계약기간은 11월 2일~4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중도금을 전액 무이자로 융자해주고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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