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4일 총무부 김동규 부장이사를 포함한 직원 및 가족 17명은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화합의 마을’에서 물류창고 정리 및 하자보수를 위한 일일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다. 당사는 이 외에도 추석을 맞이하여 외국인노동자의 집 및 전용의원에 5백만원(회사후원금 2백만원, 정몽원 회장 개인후원금 3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현장에서도 환경정비(김천시우회도로, 증평아파트, 평택자동차부두) 및 수도분교 울타리 및 방충망 제작(부산신항준설), 장애아동 사랑의 집 마당 콘크리트 포장작업(진주시국도확장)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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