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당수동아파트 현장(현장소장 최병구 부장)과 전주시 우회도로 현장(현장소장 권의중 부장이사)은 착공 이후 전 직원 및 현장참여 근로자가 힘을 모아 무재해 운동을 전개해 무재해시간 2,000,000시간, 무재해 2배를 달성하였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수원 당수동아파트 현장은 ‘안전시설물 실명제’ 등 산재예방을 위한 운동을 전개해 왔으며, 전주시 우회도로 현장에서는 맨투맨식 밀착관리를 통해 근로자의 불안전한 행동을 사전예방하려고 노력해 왔다. 이후 당수동 아파트는 10월 15일부터 3일간 입주자 사전점검을 거쳐, 11월 30일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며, 전주시 우회도로 현장은 2010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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