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서 분양한 신규아파트 및 입주를 앞둔 아파트의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분양이 진행중이다. 일산 대화지구에서 높은 청약율로 순위내 마감되었던 한라비달비II 아파트는 52평형(2억 5,500만원), 63평형 (3억 2,500만원)의 부적격 당첨자에 대한 선착순 분양을 시행하고 있으며, 대전 노은지구 한라아프트는 26평형(8,364만원)의 일부 미계약분에 대하여도 완화된 조건으로 분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전 한라아파트의 경우 계약금 2회 분할납부 및 중도금 완화 조건등을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내집마련의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입주 중이거나 입주를 앞둔 강릉 노암3차 아파트 (17평형, 23평형, 28평형)와 파주 봉일천 아파트 (34평형, 45평형, 51평형, 76평형)도 일부 해약분에 대한 선착순 분양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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