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박달동 아파트 현장이 지난 4월 27일 환경친화 사업장 (건설부문 시범지정)으로 지정됐다. 환경친화 사업장 지정 제도는 95년부터 제조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존의 제도를 건설업에 확대 적용하는 것으로 금년부터 환경부 후원 하에 매경 안전 환경연구원에서 단위 건설현장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기업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이 제도는 2000년 4월 현재 국내 총 16개 현장을 환경친화 사업장으로 지정하고 있다. 우리 회사는 이번 시범 지정으로 환경친화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마케팅의 효과 증대 및 향후 PQ심사 제도상의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양 박달동 아파트 현장은 총 1,385세대로 올 9월말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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