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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No. -469 2011.03.02 | 9,417 view
청주용정지구 한라비발디, 신개념 아파트 평면 개발


한라건설은 설계사무소인 정림건축과 함께 지난 2010년 10월 분양을 시작한 청주용정지구 한라비발디의 134Type 평면 및 101, 102동에 신개념 아파트 평면을 도입했다. 이는 도형 저작물과 건축 저작물로 저작권 출원 및 완료를 마쳤다. 이번 저작권 등록을 마친 신개념 아파트 평면은 1층과 2층을 블록처럼 서로 엇갈려 쌓아 24층까지 연계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즉, 부분 복층형 유니트(134㎡ )는 A타입과 B타입이 서로 엇갈려 만들어내는 복층 거실부분이 디자인의 포인트로, 3면 개방형 유니트 등 신개념의 평면을 실현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누릴 수 있다. 이는 청주지역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개념의 평면이자, 서울 및 수도권에서도 쉽게 적용되지 않았던 부분 복층형 세대가 적용된 것이다. 이 평면이 도입되는 134Type은 모두 도심 조망이 우수한 101동과 102동에 배치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분 복층세대는 다른 실내공간은 단층이고 거실부분만 복층으로 설계된 독특한 평면으로, 입구에서 왼쪽으로 침실 2개와 욕실이 위치하며 오른쪽으로 거실과 주방이 자리한다. 그리고 안방과 또 하나의 침실은 거실과 주방을 지나 집 가장 안쪽에 자리한다. 이 평면은 거실 전면 폭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한편, 청주용정지구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16개동 규모로 총 1,400세대의 단지로 구성됐다. 특히 미국의 유명 건축설계회사인 DeStefano & Partners사와의 협력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단지 설계 및 세련된 입면 디자인을 선보인다. DeStefano & Partners사는 두바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랜드마크 디자인은 물론, 은평복합단지개발사업, 아산 컴플렉스, 광명복합문화단지, 용인도시계획플랜, 부산 해운대 제니스 등 국내에서도 다양한 도시계획 및 건축설계로 인정을 받는 디자인 회사다.
아파트 입면의 경우 전통 돌담을 형상화해 성냥갑 같은 아파트가 아닌, 주변 단지와 확연히 다른 아파트로 지어질 계획이다. 아파트 외부 벽면을 이중으로 설계, 창문보다는 독특한 형태에 색채감을 강조한 벽면이 두드러져 보이는 디자인으로 계획하였다.

또한 혁신적인 입면 디자인을 비롯해 주변 환경을 고려한 스카이라인, 녹지율 50% 이상을 확보한 대규모 조경설계 등을 통해 청주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지하 주차장에도 자연채광이 가능하고, 보행 동선을 마련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같이 한라건설은 해외 선진 설계사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디자인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평면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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