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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No. -470 2011.02.17 | 10,900 view
인천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당사는 1월 29일 인천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1425-2번지 일대 아파트 23개동 총 2,280세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도급액 약 4천억원 규모다. 한라건설, 금호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4개사(각사 지분 25%)가 컨소시엄을 구성 입찰에 참가하여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이는 작년 동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강남지역에서 한라비발디의 품질만으로 재개발/재건축 시장에 첫 진입하였으며, 올해는 개발사업본부내 도시정비사업부를 신설, 인원보강 및 수주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올해 처음으로 재개발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당사는 앞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재개발/재건축 시장은 지금까지 대형건설사들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었으나 중견건설사들도 견실한 회사 신인도, 브랜드 및 컨소시엄 등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연초부터 대규모 수주로 올한해 재개발 사업의 초석을 마련한 것 같다.”며 “한라비발디아파트는 ‘플라자, 파크, 가든의 3가지 테마공원’과 ‘특화된 외관‘ 등을 선보이며 신규아파트 분양시장에서 고품격아파트로 각광을 받아왔다. 이번 사업에서도 한라건설만의 고급화되고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여 주택재개발/재건축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013년 착공예정이며, 공사기간은 3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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