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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일 2011년 시무식이 본사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정무현 사장은 신년사에서 2010년이 'VISION 2015' 달성을 위한 워밍업 기간이었다면 2011년은 본격적으로 가속페달을 밟아야 하는 해로서, 모두가 새로운 마음으로 완전무장하고 실전에 임해, 금년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여 한라건설의 역량과 저력을 다시 확인시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31일에는 2010년도 종무식이 열렸다. 정무현 사장은 종무사에서 한 해 동안 맡은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보다 희망찬 뜻을 세우고, 스스로를 위해, 가족을 위해, 한라건설을 위해 용기 내어 도전하는 힘찬 감동의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은 한라건설인상, 모범사원, 우수현장 등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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