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의 신용등급이 BBB+에서 A-로 상향되었다. 한신정평가(주) 및 한국기업평가(주)는 지난 12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가 발행하는 회사채와 기업어음의 신용등급을 BBB+→A-, A3+→A2-로 각각 상향조정하였다고 공시하였다. 이는 2008년 5월 BBB+로의 등급 상향 이후 약 2년 7개월여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양사는 당사의 신용등급 상향의 근거로 중장기 사업 안정성 양호, 투자지분을 활용한 재무적 융통성 개선, 관계회사의 양호한 실적에 따른 영업외 수지 개선, 주택사업 확대로 인한 영업가변성 증가 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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