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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무식이 정몽원 회장과 그룹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1월 4일 본사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시무식에서 정몽원 회장은 2010년에는 한라그룹과 계열사가 영속기업이 되기 위한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안정적 수익구조 구축, 미래성장동력의 확보, 훌륭한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31일에는 2009년도 종무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두 사장은 2009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2010년에는 행동으로, 실적으로 보여주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며, 일을 추진함에 있어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는 회사의 목표달성이라는 큰 목적으로 귀결되어야 하고 일의 추진과정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마음으로 조화롭게 추진하여야 함을 당부하였다. 한편 종무식에서는 한라건설인상을 비롯한 우수현장 등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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