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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6일, 영월정양확포장도로 현장의 청렬포터널 앞에서 개통식이 열렸다. 이날 개통식에는 한라건설 대표이사, 김진선 도지사, 영월군수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500여명 참석하였다. 수도권에서 영월지역으로 이어지는 주요 접근로인 국가지방도 88호선 중 방절리~정양리 구간 총연장 6.24km중 6km 왕복 4차로가 개통되었으며, 총길이 1863m의 터널 2개와 800m의 하송교 등 교량 7개, 교차로 3개의 건설로 향후 인근 농공단지 및 지역업체에게 교통망 개선으로 인한 시간 단축 및 지역개발사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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