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갈3지구에 들어설 한라비발디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지난 11월22일 문을 열었다. 구갈3지구는 용인시 주도로 경관심의를 거쳐 대단위 계획으로 개발되고 있는 곳으로 한라비발디 아파트도 이에 발맞춰 친환경 주민친화 건강 아파트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단지내 쾌적성을 계약자에게 보장한다는 의미에서 '쾌적 조망 보증금제'를 실시, 입주시 계약자 중 한사람이라도 조망이나 쾌적성에 만족하지 못할 때 이를 보상한다는 취지로 은행에 1억원을 예탁했다. 뿐만 아니라 전가구 정남향 배치, 북고남저의 계단식 설계로 조망권도 우수, 특별 시설로는 중앙정수, 인공지능 환기, 층간 소음방지 시스템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11월29일부터 분양에 들어간 한라비발디 아파트는 33평형 715세대, 47평형 175세대로 총 8개동으로 설계됐다. 계약기간은 12월15일부터 18일까지이며 입주예정은 2005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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