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5일 한국환경자원공사에서 발주한 ‘영암군 소각로 건설공사’를 총 공사비 90억 원(VAT 제외)에 준공하였다. 본 공사의 준공으로 영암군 쓰레기 배출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대불국가산업단지 및 삼호지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를 소화해 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본 공사는 지난 2008년 5월 착공하여, 총 공사기간은 17개월이 소요되었으며, 당사(50%, 45억 원)를 주간사로 이엔건설 40%, 한라산업개발 10% 지분 참여한 공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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