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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금) 영종하늘도시 A44블록 한라비발디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였다. 이날 오픈식에는 한라건설 정몽원 회장, 김홍두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영종하늘도시는 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곳으로 6개사가 7,000세대가 넘는 동시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올해 분양되는 단일지구 중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한라비발디는 지하3층~지상 36층 11개동 총 1,365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기준으로 ▲101㎡형 744세대, ▲115㎡형 553세대, ▲139㎡형 59세대, ▲185㎡형 8세대, ▲204㎡형 1세대로, 6개 동시분양 업체 중 유일하게 중대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영종 하늘도시 A44블록 한라비발디는 ▲단지 북측으로 35만㎡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계획에 있어 주변 녹지가 풍부하고, 단지 전면에 위치한 해안가와도 근거리에 인접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 국제규격 축구장 5개 넓이의 조경면적으로 탁트인 개방감과 대자연의 스케일을 담은 단지를 조성하였다.
견본주택은 인천시청부근(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 인근)에 위치하였으며, 입주예정일은 2012년 9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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