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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일 노원구 마들 스타디움에서 동부간선도로확장공사 기공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동부간선도로확장에 따른 수요 가치를 적극 홍보하고,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서울시의 비전을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회의원, 시․ 구 의원 및 김홍두 사장을 비롯하여 강산, 남진건설 등의 약 200명과 지역주민 약 1000명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풍물패 길놀이와 주부합창단 등 식전공연으로 흥겹게 시작된 기공식은 사업계획 보고, 참석내빈 소개 및 축사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또한, 기념시삽과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박 터트리기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지역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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