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21일 당사 직원 100여 명은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 사고로 인한 방제작업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참가 직원들은 사고로 인하여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어민들의 아픔을 공유할 수 있었으며, 열심히 땀 흘리는 자원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12월 20일에는 토목사업본부 8명이 다일공동체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밥퍼’ 운동에 동참하였으며, 12월 24일에는 현장지원본부 5명이 송파구 내 영세 가정의 도배 및 바닥 공사를 돕는 ‘한송이’에 참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