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이버신고센터

홍보센터

회사소식

No. -988 2006.10.10 | 7,099 view
안양한라 1무1패로 시즌 출발

지난 9월 23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006-07시즌이 개막하였다. 안양에서 열린 안양한라와 강원랜드의 개막전에서는 식전행사로 레이저쇼와 두드락 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식전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국내 아이스하키로서는 최초인 심의식 선수의 배번(91번) 영구 결번식이었다. 90년대 한국 아이스하키 최고 스타이자 안양한라 창단멤버로서 여러 최고기록을 보유한 심의식 선수는 결번식이 진행되는 동안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개막전 경기는 안양한라가 2:5로 뜻밖의 패배를 당하며 어려운 출발을 하였다. 그러나 9월 26일 일본 도마코마이에서 펼쳐진 오지제지와의 경기에서는 양 팀이 치열한 공방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하여 안양한라는 1무1패로 시즌을 출발하였다.